어느 AI가 어떤 글을 읽는지 — 채널 지도

“어디에 올려야 하나요?”에 대한 답. 채널마다 닿는 AI가 다릅니다.

2026.09.06 · 읽는 데 4

가게 글을 여러 곳에 올리다 보면 “이걸 다 해야 하나” 싶어집니다. 채널마다 닿는 AI가 다르기 때문에, 목표를 정하면 할 일도 줄어듭니다.

채널 × AI 지도

채널읽는 AI메모
우리 가게 공개 페이지ChatGPT · Gemini · Perplexity · 네이버 AI · 구글 AI 요약유일하게 5곳 모두에 닿음
구글이 색인하는 블로그(티스토리 등)ChatGPT · Gemini · Perplexity · 구글 AI 요약네이버 밖 글로는 가장 넓음
구글 비즈니스 프로필Gemini · 구글 AI 요약지도·지식 패널에 직결
네이버 플레이스·블로그·FAQ네이버 AI 브리핑외부 AI는 못 읽음
리뷰(네이버·구글)네이버 AI · Gemini · 구글 AI 요약손님 말이라 무게가 큼
인스타그램구글 AI 요약(간접)구글 색인을 거쳐야 닿음
카카오맵·카카오톡해당 없음손님 안내용으로는 유효
2026년 9월 기준 · 각 채널의 글을 읽을 수 있는 AI

이 표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

  1. 자체 공개 페이지 하나가 5곳 모두에 닿습니다 —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할 자리입니다.
  2. 네이버만 하면 네이버 AI에만 나옵니다. 챗GPT·Perplexity에 닿으려면 네이버 밖 글이 필요합니다.
  3. 카카오는 AI 노출에는 힘이 없지만 손님 안내에는 유효합니다 — 목적을 구분해 쓰면 됩니다.

무엇부터 하면 되나

순서는 단순합니다. ①우리 가게 사실이 담긴 공개 페이지 하나 → ②네이버 플레이스 소개·FAQ 채우기 → ③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→ ④여력이 되면 구글이 읽는 블로그 한 편. 여기까지면 AI 5곳 모두에 최소한 하나씩은 읽을 글이 생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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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인스타그램은 안 해도 되나요?

AI 노출만 놓고 보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. 다만 손님이 분위기를 보러 오는 통로라 목적이 다릅니다. AI 때문에 억지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
블로그는 네이버와 티스토리 중 어디가 낫나요?

목표에 따라 다릅니다. 네이버 AI 브리핑이 목표면 네이버 블로그, 챗GPT·Perplexity가 목표면 구글이 색인하는 블로그(티스토리 등)입니다. 둘은 대체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자리입니다.

한 곳만 한다면 어디를 해야 하나요?

우리 가게 사실이 담긴 공개 페이지입니다. 5곳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유일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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